exhibition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년, 한글을 빛낸 인물들

국립한글박물관 강사

📅
교육일
9월 25일(금) 13:38
📍
장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1층 휴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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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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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모집중
무료
교육 소개
전시 운영 관람 시간: (월/화/목/금/일)10:00~18:00, (수/토) 10:00~21:00, (폐관30분 전 입장 마감) 휴관일: 추석 당일, 1월 1일 전시 소개 한글날 100주년, 한글을 지키고 가꾼 사람들을 돌아보다 1926년 11월 4일(음력 9월 29일)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을 맞아, 조선어연구회(훗날 조선어학회, 현재 한글학회)가 ‘가갸날’을 기념하면서 오늘날 한글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같은 날, 시각 장애인들의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박두성(1888~1963)이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세상에 알렸다. 이처럼 한글 창제와 확산의 역사가 겹치는 2026년을 ‘한글의 해’로 기념하며 이 전시를 마련하였다. 3월부터 매월 새롭게 만나는, 한글을 빛낸 인물들 매월 관련 기념일에 맞춰 그달의 인물을 선정하였다. 전시의 문을 여는 3월은 최현배 서거 56주기(1970.3.23.)를 맞아 한글을 목숨처럼 여긴 한글학자 최현배를 기린다. 11월은 주시경 탄생 150주년(1876.11.7.)을 기념해 ‘한글’이라는 명칭을 널리 알린 우리말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을 돌아본다. 12월에는 공병우 탄생 120주년(1906.12.30.)을 맞아 한글 세벌식 타자기를 개발한 안과 의사 공병우를 조명하며 전시를 마감한다. 우리말과 글을 빼앗겼던 시절에 목숨 바쳐 한글을 지켜낸 이들과,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한글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확장하는 데 힘쓴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한다. 세계로 나아가는 한글, 다음 100년을 생각하다 한글은 우리 문화를 담는 그릇으로서, 오늘날 케이(K)-컬처의 확산과 함께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문자로 자리잡았다.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을 돌아보는 것은, 앞으로의 100년을 어떻게 열어갈지 생각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한글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출처: 문화공공데이터광장 (국립한글박물관)
환불 및 취소 기준
무료 전시 · 출처: 문화공공데이터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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